하나님께서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눅 18:1~8 中)

조회수 157 좋아요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1~8

남율(藍聿)

캘리

푸른 붓이라는 의미로 하늘의 글인 성경을 캘리그라피로 쓰는 작가 '남율'입니다.

푸른 붓이라는 의미로 하늘의 글인 성경을 캘리그라피로 쓰는 작가 '남율'입니다.

추천 영상

문화콘텐츠

나의광장

기도타임

디지털 굿즈

성경클래스

온라인성경

카카오톡

챗봇

타자 게임

게임을 시작하려면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시간: 0s 정확도: 0% WPM: 0

정답입니다! 🙌

말씀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다음 문제도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