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원하는 건 다 줄거야 돈, 명예, 건강,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 이루어주면서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저히 외면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런데!! 여기 절절한, 그 어떤 신파도 따라 잡을 수 없는 애절한 사연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주면서 '사랑한다, 믿어달라'고 고백해 왔지만 자그마치 6천년 동안이나 거절 당한 하나님의 사연. 거짓말 같은 찐사랑을 이젠 받아주시겠어요?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시10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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