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오피아 내시가 궁금했던 것 에디오피아 내시는 에디오피아 여왕의 모든 국고를 맡고 있는 큰 권세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에디오피아에서 예루살렘까지 와서 예배를 드리고 가는 길에 집사 빌립을 만나게 되는데요. 빌립: "혹시 지금 읽은 선지자 이사야의 글이 깨달아집니까?" 빌립의 말에 에디오피아 내시는 되물었습니다. 에디오피아 내시: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에디오피아 내시는 빌립에게 병거에 올라 같이 앉을 것을 청하였는데요. 에디오피아 내시는 이사야의 글을 깨닫게 되었을까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1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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