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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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가나(시내): 에브라임 자손 지경과 므낫세 자손 지경의 경계에 있던 시내이다(수 16:8, 수 17:9). 가나(갈릴리 마을): 갈릴리 지역의 마을 중 하나로, 예수님께서 이적을 베푸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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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갈릴리 마을)
영어: Cana(KJV, NASB, NIV) 요약갈릴리 지역의 마을 중 하나로, 예수님께서 이적을 베푸신 곳이다. 1.지리 갈릴리 지역의 마을 중 하나이다. 2.역사 예수님께서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고 물이 포도주가 되게 하는 이적을 베푸신 곳이다. 예수님께서 최초로 베푸신 이 표적을 보고, 함께 했던 제자들이 그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었다(요 2:1~11). 예수님께서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을 고쳐주신 이적을 베푸신 곳이다(요 4:46~54). 바돌로매는 갈릴리 가나 출신이다(요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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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영어: Galilee(KJV, NASB, NIV) 요약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후 납달리 지파에게 주어졌던 곳으로(수 20:7, 왕하 15:29), 초림 때 예수님이 성장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고 제자들을 부르시는 등 예수님의 생애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이다(마 2:22, 마 4:12~17, 마 4:18~21). 목차1. 역사 2. 예언/성취 2.1. 구약 예언 2.2. 초림 성취 3. 관련지명 1.역사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후 납달리 지파에게 주어졌다(수 20:7, 왕하 15:29), 이곳은 많은 가나안 일곱 족속들이 거주하고 있었으며(삿 1:33), 이방인들의 침략도 잦았다(왕하 15:29). 예수님이 성장하신 곳(마 2:22), 예수님께서는 이곳에서 제자들을 부르셨고(마 4:18~21), 많은 이적을 베풀기도 하셨다(마 4:23, 막 1:39).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한 곳이었으며(마 4:12~17, 막 1:14~15), 예수님의 첫 이적이 베풀어진 곳이었다(요 2:1~1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갈릴리에서 고기 잡는 제자들을 찾아오셨다(마 26:32, 요 21장). 갈릴리에서는 선지자, 메시야가 나올 수 없다는 등 편견도 있었다(요 7:41, 52). 예수님을 일컬을 때 갈릴리 예수 혹은 갈릴리 나사렛 예수라 불렀다(마 21:11, 눅 23:6). 2.예언/성취 2.1. 구약 예언 이방 갈릴리에 흑암에 행하던 백성에게 큰 빛이 비췰 것을 비유로 예언함(사 9:1~2). 2.2. 초림 성취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으로 가서 사신 후 갈릴리 지경에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심으로 예언이 성취됨(마 4:12~17). 3.관련지명 나사렛 가버나움
온라인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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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장 20절
내가 내 손을 들어 애굽 중에 여러가지 이적으로 그 나라를 친 후에야 그가 너희를 보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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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4장 8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이적의 표징을 받지 아니하여도 둘째 이적의 표징은 믿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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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4장 9절
그들이 이 두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하수를 조금 취하여다가 육지에 부으라 네가 취한 하수가 육지에서 피가 되리라
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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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믿어요?
우리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신을 믿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신이 모습을 드러내고 기적을 보여주며 자신이 신이라고 해도, 우리는 정말 그 신을 믿을 수 있을까요? 1분 성경에서 신에 대한 이야기를 성경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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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8. 일단 이대로 한번 해보세요.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요?
한번 해 보는 게 큰 일도 아닌데요. 일단 해보시죠. 이방나라 ‘아람’의 장군이었던 나아만 장군은 문둥병으로 고통 받고 있었습니다. 하녀인 이스라엘 소녀로부터 엘리사 선지자에게 가면 나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는 엘리사 선지자를 직접 찾아갔죠. “요단 강에 일곱 번을 씻으면 문둥병이 낫는다고? 처음에는 화를 냈던 나아만 장군. 그러나 이내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 말대로 해본다고 잃을 것도 없는데, 못할 건 또 무엇인가? 한번 해보자.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을 씻어낼 방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사자를 통하여 들려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은 어렵지도, 불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일단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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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약속을 지키는 길과 그 끝에 준비된 복 - 후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기적을 내 눈으로 보면 당연히 안 믿을 수가 없지! 딱 한 번만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면 열심히 신앙할 거라고 호언장담하시는 분들, 정말이에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손길로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얻고도 환경이 순탄치 않다는 이유로 불평불만을 늘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수많은 기적과 이적을 체험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믿지 않아 결국 광야 40년 고생길을 겪어야 했습니다. 경험한 것만 믿는다구요? 아마 그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맹점이자 약점 아닐까요? 성경 말씀을 제대로만 안다면 아는 그 자체가 경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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