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마당
-
Ep 01.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진짜 이유
"자기 아들을 죽이라는데,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어요?" '이삭’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소중한 외아들입니다. 그런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 예쁜 아이를 산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주저하지 않고 아들을 바치러 갔죠. 아브라함은 어떻게 한 마디의 항의도 없이 즉시 말씀에 순종 할 수 있었던 걸까요? 아브라함이 가졌던 믿음의 원동력! 그 비밀을 읽어 드립니다.
-
Ep 14.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남달랐던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아시나요? 아브라함에게는 사랑하는 아내 사라, 그리고 여종인 하갈 사이에서 낳은 아들 이스마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아브라함이 백세, 사라가 구십 세에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태어난 아들 이삭을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날만큼 기뻐하였는데요. 시간이 흘러, 이삭이 번제를 드릴 수 있을만큼 자랐을 때였습니다. 하나님: "아브라함아, 네가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기도타임
온라인 성경
디지털 굿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