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을 죽이라는데,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어요?" '이삭’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소중한 외아들입니다. 그런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 예쁜 아이를 산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주저하지 않고 아들을 바치러 갔죠. 아브라함은 어떻게 한 마디의 항의도 없이 즉시 말씀에 순종 할 수 있었던 걸까요? 아브라함이 가졌던 믿음의 원동력! 그 비밀을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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