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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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바람이여(시62: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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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맡기며(마 11:28)
말씀에 몸을 맡기는 느낌이라는 건 어떤 걸까 생각하다가 문득 바람을 느껴보는 맹이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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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시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시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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