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來歷[1],
사건이나, 인물 등이 현재까지 걸어온 경로(經路)를 의미한다(눅 1:2).
來: 올 래(내), 歷: 지날 력(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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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KING
창12~22장, 히11:17~192024.01.28조회수 7,269